미경험 개발자 이직의 현실
- ✓ 첫해 연봉: 300~400만엔이 상장 (개발자 평균보다 낮음)
- ✓ 학습 기간: 독학 6개월~1년, 스쿨 3~6개월
- ✓ 이직 성공률: 포트폴리오 품질로 결정됨 (3~5개 구현 필수)
- ✓ 나이: 20대가 유리, 30대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음
미경험 OK 채용 공고가 많은 에이전트
미경험에서 개발자가 되는 학습 로드맵
기초 학습 (1~2개월)
HTML/CSS, JavaScript 기초를 배웁니다. Progate나 드롯인스톨 등으로 학습합니다.
추천 교재:
- - Progate (월 1,078엔)
- - 드롯인스톨 (월 1,080엔)
- - Udemy (세일 때 구매)
프레임워크 학습 (2~3개월)
React or Vue.js를 배웁니다. 채용 공고 수를 고려하면 React 추천입니다.
배워야 할 것:
- - React 기초 (컴포넌트, Props, State)
- - Hooks 사용법 (useState, useEffect)
- - API 연동 (fetch, axios)
포트폴리오 작성 (2~3개월)
3~5개의 웹 앱을 작성하고 GitHub에 공개합니다. 품질 높은 작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들어야 할 앱 예시:
- - Todo 앱 (CRUD 조작)
- - 날씨 앱 (API 연동)
- - 블로그 사이트 (Next.js + Markdown)
- - EC 사이트풍 앱 (쇼핑 카트 기능)
이직 활동 (1~3개월)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면 이직 활동 시작. 에이전트에 등록하고 서류 첨삭/면접 대책을 받습니다.
추천 프로그래밍 스쿨
미경험 개발자 이직 성공 팁
품질 높은 포트폴리오
양보다 질. 3~5개 구현을 꼼꼼히 만들고 GitHub, README, 배포까지 완벽하게.
학습 의욕 어필
"매일 3시간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등 학습 의욕이 높다는 것을 어필.
양으로 승부
미경험은 서류 전형 통과율이 낮으므로 20~30개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보통. 낙담하지 않고 양으로 승부.
자사 개발 기업 노리기
SES(고객사 상주)보다 자사 개발 기업이 성장하기 쉬움. 처음에는 어렵지만 도전할 가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30대 미경험도 개발자가 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20대보다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포트폴리오 품질을 높이고 "왜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SES 기업이라면 30대 미경험도 채용되기 쉽습니다.
독학과 스쿨, 어느 쪽이 좋나요?
시간 여유가 있고 자주력이 있는 분은 독학 OK. 단기간에 확실히 이직하고 싶은 분, 학습이 계속되지 않는 분은 스쿨 추천입니다. 스쿨은 이직 서포트도 있어 미경험자에게 유리합니다.
어떤 언어를 배워야 하나요?
웹 계열 개발자를 목표로 한다면 프론트엔드는 JavaScript(React), 백엔드는 Python or Ruby on Rails 추천입니다. 채용 공고 수가 많고 학습 교재도 풍부합니다.
SES 기업은 그만두는 게 좋나요?
SES(고객사 상주)는 평판이 좋지 않지만 미경험에서 커리어 시작으로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1~2년 경험을 쌓고 자사 개발 기업으로 이직하는 커리어 패스도 있습니다. 다만 블랙 기업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경험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현실적인 기대치를 가지기
미경험에서 개발자가 되는 것은 가능하지만 쉬운 길이 아닙니다. 처음 1~2년은 배울 것이 많고 업무를 따라가기 어려운 시기가 계속됩니다. 첫해 연봉은 300~400만엔 정도가 상장으로 경력자에 비해 낮다는 것을 이해해둡시다.
다만 IT 업계는 성장 산업이며 스킬을 갈고 닦으면 연봉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3~5년 경험을 쌓으면 500~700만엔 이상 연봉도 충분히 노릴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시점에서 커리어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
IT 업계는 기술 변화가 빠르고 입사 후에도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언어나 프레임워크, 도구가 계속 등장하므로 배우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프로그래밍 공부가 즐겁다"고 느끼는지가 개발자에 맞는지 하나의 지표가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배우는 의욕이 있으면 나이나 학력에 관계없이 스킬업할 수 있는 공평한 업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기술 블로그 집필, 개인 개발, OSS 기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갑시다.
첫 회사 선택이 중요
미경험에서 개발자 이직에서는 처음 들어가는 회사에서 이후 커리어가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수 제도가 충실한 회사,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 선배 개발자에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 선택 시에는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연수 제도가 있는지", "개발자 평가 제도는 어떤지" 등을 확인합시다. SES 기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안건을 선택할 수 있는지, 사내 스터디가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채용 담당자에게 어필하는 포트폴리오 만들기
양보다 질을 중시
"많은 앱을 만들었습니다"보다 "꼼꼼히 만든 앱 3~5개를 만들었습니다"가 더 평가됩니다. 각 앱에 대해 설계 의도, 공들인 점, 고생한 점, 개선 여지 등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해둡시다. README를 정성 들여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리지널리티 내기
튜토리얼로 만든 앱을 그대로 포트폴리오로 하는 것은 피합시다. 채용 담당자는 많은 포트폴리오를 보고 있어서 "Todo 앱을 그대로 만들기만 했다"면 어필이 안 됩니다. 오리지널 기능을 추가하거나 자신이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앱으로 해결하면 이야기거리도 되고 좋은 인상을 줍니다.
배포하여 동작 상태로
GitHub에 코드를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Vercel, Netlify, Heroku 등을 사용하여 배포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상태로 해둡시다. 채용 담당자가 바로 동작을 확인할 수 있으면 평가가 올라갑니다. 또한 배포 경험 자체도 실무에서 필요한 스킬이므로 배워두면 손해가 없습니다.
코드 품질을 의식
채용 담당자(특히 개발자)는 코드 품질도 체크합니다. 변수명은 알기 쉽게, 주석은 적절하게, 코드는 정돈된 상태로 합시다. ESLint나 Prettier 등의 도구를 도입하여 코드 품질을 담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경험자 면접 대책
"왜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를 명확히
미경험자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연봉이 좋을 것 같아서", "장래성이 있을 것 같아서" 등 막연한 이유가 아니라 "내가 만든 서비스로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프로그래밍 문제를 푸는 게 즐겁다" 등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설명할 수 있도록 합시다.
학습의 지속성을 어필
"매일 2시간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기술 블로그를 주 1회 쓰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기술 정보를 발신하고 있습니다" 등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있는 것을 어필합시다. 미경험자에게 기업이 요구하는 것은 현재 스킬보다 "성장 포텐셜"입니다.
전직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점 전달
미경험이어도 전직에서 배양한 스킬이나 경험은 개발자로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업 경험자라면 "고객 과제를 이해하는 능력", 사무 경험자라면 "효율화에 대한 의식" 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직종이 바뀌어도 일에 대한 자세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공통으로 평가됩니다.
미경험 개발자 이직 기타 FAQ
문과 출신도 개발자가 될 수 있나요?
네, 문과 출신 개발자는 많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것은 논리적 사고력이며 수학이나 이과 지식은 필수가 아닙니다. 실제로 웹 계열 개발자 대부분은 고도 수학을 일상 업무에서 사용하는 일이 적습니다. 문과 출신자는 문서화 능력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경우도 많고 그것도 개발자로서 중요한 스킬입니다.
자격증은 따는 게 좋나요?
미경험자의 경우 자격증이 있으면 학습 의욕 증명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IT 패스포트, 기본 정보 기술자, AWS 인정 클라우드 프랙티셔너 등은 비교적 취득하기 쉽고 기초 지식 증명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포트폴리오가 평가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우선 포트폴리오 작성을 우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면접에서 기술적 질문에 대답할 수 있을지 불안합니다...
미경험자 대상 채용 공고에서는 고도 기술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적습니다. 오히려 "왜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학습을 해왔는지", "어떤 앱을 만들었는지" 등의 질문이 중심입니다. 자신이 만든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는 기술 선정 이유나 고생한 점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둡시다.
이직 활동은 얼마나 걸리나요?
미경험 개발자 이직 활동은 일반적으로 1~3개월 정도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 전형 통과율이 경력자보다 낮기 때문에 20~30개 회사에 지원하는 것도 드물지 않습니다. 떨어져도 좌절하지 않고 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직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많은 기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